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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udel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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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읽다가
프랑크푸르트 출신의 노벨상 수상자 오토 뢰비의 장수 비법을 보자.

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날 '스피드'라 불리는 각성제 1회분을 삼켰다고 한다.

배달된 우편물을 살펴본 후에는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르핀과 헤로인을 조금하고,

점심식사 전에는 식욕 촉진제로 아나볼리쿰(오늘날 스포츠협회의 도핑 리스트에 올라 있음)을 복용했으며

낮잠을 즐긴 후에는 잠에서 깨기 위한 흥분제로 한 줌의 코카인을,

끝으로 밤에는 불면증을 해소하기 위한 신경안정제로써 적당량의 바비튜레이트를 복용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그는 88세까지 살았다.
by kudelka | 2007/02/14 18:09 | 트랙백 | 덧글(0)
아침까지놀다또자고이제일어나고
고똥이는또잔뜩고구마덩이들을삶아놓았고
나는할일은많은데아무것도하기가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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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가서반지도찼아와야하고
옥상가서빨래도걷어와야하고
으-_-로또도사야하고
알바뛰는곳사장네가게개업식한다고오래서간다고는했는데
진짜진짜진짜나가기싫다
아...
방바닥과합체되고싶다
 
by kudelka | 2007/02/03 13:23 | 푸념 | 트랙백 | 덧글(0)
아옹~ 나의 귀차니즘에의 고찰
귀찬다
정말 다귀찬다
오늘로서 밖에 안나간지 5일짼가...6일짼가....
집에서 뒹굴다보면 시간가는것도 모르겠다
어후 이생활 빨랑 접어야는데
대학휴학하고 1년간 집에서 방콕하다가 집나와서 목구멍에 풀칠할라구 욜라 열씨미 일만 다닌게 한이되서 그런가
진짜 팍팍 늘어진다 일하는 중에야 어쩔수 없어서 나간다 치는데
생활에 구애받지 않는 시기만 오면 도저히 내자신을 통제할수없다
방구석에 틀어박혀 밥만 축내는 한심한 내인생
후웅~  오늘도 뒹굴러볼까나....-_-   _-_    -_-
by kudelka | 2007/02/03 05:13 | 낙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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